적상산성 호국사비 무주문화원 2020-12-07 조회수 163 |
종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85호 명칭 : 적상산성 호국사비 이조판서 이식이 왕의 명을 받고 이 산성을 둘러보니 사고의 보호가 허술하여, 왕께 보고하여 사찰의 건립과 승군의 모집을 허락받아 인조 21년(1643) 호국사를 창건하였다. 호국사는 전라 감사 윤명은의 봉급으로 지었으며, 현감 심헌이 감독하여 완성하였다. 호국사라 이름지은 것은 삼장법사의 경축 기도문에서 딴것이라 한다. 현재는 적상산의 양수 발전소 건설 때문에 안국사가 호국사의 자리로 옮겨져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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