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사 극락전 무주문화원 2020-12-07 조회수 194 |
종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 명칭 : 안국사 극락전 적상산 분지에 있는 안국사는 고려 충렬왕 3년(1277)에 월인 화상이 지었다고 전한다. 원래는 적상산성을 지키던 승병들의 숙소로 지었다고 하며, 조선 광해군 5년(1613)과 고종 1년(1864)에 수리하였다. 아미타불을 모신 극락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간결한 맞배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배치된 다포식 건물이다. 내부에는 이 지역의 신앙물로 천재지변을 몰아 낸다고 전하는 괘불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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